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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건강을 위한 운동에 꼭 필요한 요소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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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단순한 원리이다. 운동 그 자체는 단조롭고 순수하며 활동적인 것을 선택해야 한다. 신체적인 발달과 마음의 안정을 얻기 위한 것인데 자신이 하기 싫어하는 운동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. 뛰는 것이 싫다면 굳이 조깅이나 마라톤을 하지 않아도 된다. 보디빌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억지로 포켓볼을 시키는 것과 진배없다. 이런 활동은 오히려 긴장을 증가시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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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스코어를 의식한 경쟁요소가 강한 운동은 비효율적이다. 게임에서 질 경우 상대적으로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. 항상 경쟁에서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도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. 정상에 있는 스포츠스타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그에 따른 슬럼프를 보라. 운동은 그냥 즐기면 되는 것이다. |
|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3회 정도 가능한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. 이것은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서도 효과적이다. 간혹 운동중독증을 볼 수 있는데 이것 역시 심리적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. 이런 경우 매일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분산시키는 새로운 취미활동 같은 대안을 찾는 것이 좋다. |
| 너무 비약적인 표현일까? 절대 그렇지 않다. 윤리적으로 다수와 즐길 수 없을 뿐이지 사랑하는 파트너와의 섹스는 분명 육체는 물론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. 오르가슴은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를 방출시킨다. |
| 자료제공>> general hospital 4월호 "depression"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