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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우울증의 진단과 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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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증우리나라는 현재 oecd 가입국 가운데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, 자살이 국내 사망원인 4위로 꼽힐 정도로 자살에 대한 위기감이 팽배하다. 그렇다면 증가하고 있는 자살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.

자살시도자의 55.6%가 우울증으로 추정된다고 한다. 따라서 우울증만 잘 관리되도 자살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. 우울증은 치료만 잘 받으면 80%이상 호전되며 이전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,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. 보건복지부에서 알려주는 우울증의 자가진단법과 치료법은 다음과 같다.

우울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
  • 지속되는 슬픔, 걱정 혹은 공허한 느낌
  •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느낌
  • 죄책감, 무의미함, 무엇으로도 도움 받을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
  • 과민하고 예민해지거나, 초조해짐
  • 예전에 즐기던 활동이나 취미에 대한 흥미가 없어짐
  • 항상 피곤한 느낌
  • 주의를 집중하기 어렵고, 세세한 것들을 기억하기 힘듬
  • 우유부단해지고 결정을 내리기 어려움
  • 잠을 들 수가 없거나 자꾸 깨어남(불면증) 또는 하루 종일 자게 됨
  • 폭식하거나 식욕이 없어짐
  • 자살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자살 시도를 함
  • 기운이 없고 이유없이 두통, 복통,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남
우울증의 진단기준

아래 증상 가운데 4개 이상의 증상이 연속 2주 동안 나타나는 경우에는 우울증을 의심할 수 있으며 미국정신과협회 dsm-iv-tr의 주요우울장애 기준에 따른 것임.

  • 2주 이상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
  • 체중 증가나 체중 감소 또는 식욕의 증가나 감소
  • 거의 매일 나타나는 불면이나 과다수면
  • 정신 운동성 초조나 지체
  • 피로나 활력상실
  •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
  • 사고력이나 집중력의 감소, 또는 우유부단함
  • 반복되는 죽음에 대한 생각이나 반복되는 자살생각 또는 자살기도나 자살계획
우울증의 치료
  • 인지행동치료나 대인관계치료 등 정신치료 또는 상담치료는 우울증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사고 및 행동방식을 교정하고 우울증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대인관계 문제들을 이해하고 고쳐나가는데 도움이 된다
  • 약물치료(항우울제)는 뇌 속의 신경호르몬의 균형을 회복시켜 정신치료나 상담치료에 비해 비교적 확실하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어 우울증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다
  • 따라서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를 병행시 신속한 회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
우울증 예방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
  • 보건복지가족부 희망의 전화 129,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-0199
  • 해피마인드(www.mind44.co.kr), 블루터치(www.blutouch.net)에 접속하면 사이버 상담이 가능하다
  • 직접 내방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까운 정신보건센터를 방문하거나 정신과 병의원을 내원하여 상담 또는 진료를 받을 수 있다

건강을 위한 첫걸음 - 하이닥 (www.hidoc.co.kr)